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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바벨>의 일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
<판의 미로>의 길예르모 델 토로
<칠드런 오브 맨>의 알폰소 쿠아론
그리고 라틴아메리카의 열정을 이어 받을 떠오르는 블루칩,
알레한드로 몬테베르드
 

  멕시코 탐피코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일레한드로는 어렸을 때부터 영화 감독을 꿈꾸었다.
  그리고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던 17살의 소년은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그 유명한 텍사스 필름 스쿨에 지원하였다. 몇 번의 고배를 마시던 일레한드로는 지역의 컬리지에 등록하고 계속 같은 학교에 도전한 끝에 결국 입학에 성공하였다.
  그런데 입학 이후 그의 첫 번째 16mm 영화인 <Bocho>가 4개의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게 되었고 이것은 학교 역사상 최초의 신기록이 되었다. 그리고 이후 제작한 단편 영화인 <Waiting for trains>도 7개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알레한드로의 미래는 촉망 받게 되었다.
  학교를 졸업한 후 알레한드로 감독은 이미 유명한 스타인 베라스테구이와 또 한 명의 제작자를 만나 함께 ‘Metanoia Films’를 설립하게 된다.
  이들은 모두 의미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의기투합하였고 첫 번째 영화인 <5 Amigos>의 제작에 성공한 후 두 번째 제작한 영화인 <벨라>로 놀라운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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